구글 애드센스 승인받는 방법 — 신청부터 승인까지 실제 과정 총정리
이 글이 특별한 이유
대부분의 애드센스 가이드는 “이렇게 하세요”만 알려준다. 하지만 이 글은 다르다.
대박코드는 2026년 3월 1일, 블로그를 처음 공개한 날부터 애드센스 승인까지의 전 과정을 블로그 안에 기록했다.
| 날짜 | 작업 | 관련 글 |
|---|---|---|
| 3월 1일 | 블로그 공개 (VPS 서버 + 도메인 연결) | 1화~3화 |
| 3월 3일 | 필수 페이지 + SEO 세팅 | 5화 2부 |
| 3월 4일 | 애드센스 심사 신청 → 1차 탈락 → 수정 → 재신청 | 이 글 |
| 3월 27일 | 애드센스 승인 완료! | 이 글 |
서버 구매부터 워드프레스 설치, SEO 세팅, 애드센스 신청, 탈락, 재신청, 승인까지 — 전부 실제 경험이고, 전부 블로그에 남아있다.
이대로만 따라하면 애드센스 승인 납니다.
애드센스, 왜 달아야 할까?
블로그를 운영하면 자연스럽게 “이걸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?” 라는 생각이 든다. 구글 애드센스는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서 방문자가 보거나 클릭하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다.
대박이 TIP: “애드센스 붙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돼?” 라고 AI한테 물어보면 체크리스트를 뽑아준다. 하나씩 따라가면 된다.
근데 아무 블로그에나 달 수 있는 게 아니다. 구글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. 나도 처음에 한 번 탈락하고, 수정해서 재신청한 뒤에 승인을 받았다.
| 1차 신청 | 2차 신청 | |
|---|---|---|
| 결과 | 탈락 | 승인! |
| 원인 | 빈 페이지 + ads.txt 없음 | 문제 수정 후 재신청 |
| 소요 기간 | – | 23일 |
승인 전에 반드시 준비할 것
애드센스 심사를 신청하기 전에 이것들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. 하나라도 빠지면 탈락 확률이 높다.
1. 필수 페이지 3개
| 페이지 | 왜 필요한지 |
|---|---|
| 소개 페이지 (/about/) | “이 블로그 누가 운영하는지” 구글이 확인 |
| 문의하기 (/contact/) | 연락 가능한 수단이 있는지 |
| 개인정보처리방침 (/privacy-policy/) | 법적 필수, 없으면 무조건 탈락 |
처음에 나도 이 페이지들이 없었다. AI한테 “소개 페이지 만들어줘”, “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 만들어줘” 하면 내용까지 다 작성해준다.
[이미지: 대박코드 소개/문의/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 스크린샷]
2. 콘텐츠 (최소 10개 이상)
글이 너무 적으면 “콘텐츠 부족”으로 탈락한다. 나는 신청 시점에 글이 약 15개 있었다.
- 글 하나당 최소 500자 이상
- 복붙이 아닌 직접 작성한 콘텐츠
- 이미지가 포함된 글이 유리
3. SEO 기본 세팅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메타태그 (title, description) | 검색에 잘 노출되게 |
| OG 태그 (og:title, og:image) | 카카오톡/SNS 공유 시 미리보기 |
| sitemap.xml | 구글에 글 목록 알려주기 |
| 구글 서치콘솔 등록 | 내 사이트를 구글이 인식 |
4. 기본 인프라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파비콘 | 브라우저 탭에 뜨는 아이콘 |
| 404 페이지 | 없는 페이지 접속 시 안내 화면 |
| Google Analytics | 방문자 분석 (필수는 아니지만 권장) |
| SSL (https) | 보안 인증서, 없으면 탈락 가능 |
대박이 TIP: “블로그 애드센스 신청 전에 뭐 빠졌는지 체크해줘” 라고 하면 AI가 사이트를 분석해서 빠진 항목을 알려준다. 나도 이렇게 해서 파비콘이랑 og:image가 빠진 걸 발견했다.
1차 신청 — 탈락
모든 준비를 끝내고 신청했다. 그런데… 탈락.
탈락 사유
구글에서 온 메일에 이유가 적혀 있었다:
“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에 Google 게재 광고”
[이미지: 구글 탈락 메일 스크린샷]
원인을 찾아보니 두 가지였다:
| 문제 | 원인 |
|---|---|
| 빈 페이지 | 프로젝트 페이지가 내용 없이 비어있었다 |
| ads.txt 없음 | 구글이 요구하는 ads.txt 파일이 서버에 없었다 |
이때 느낀 점
처음에는 “뭐가 문제지?” 싶었는데, 결국 구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당연했다. 빈 페이지에 광고를 달면 사용자 경험이 나쁘니까.
수정 후 재신청
| 수정 | 방법 |
|---|---|
| 빈 프로젝트 페이지 | 비공개(draft) 처리 + 메뉴에서 제거 |
| ads.txt 생성 | 서버 루트에 파일 직접 생성 |
| 애드센스 메타태그 | header.php에 인증 코드 추가 |
ads.txt 내용은 딱 한 줄이다:
google.com, pub-2170020652675537, DIRECT, f08c47fec0942fa0
[이미지: ads.txt 파일 내용]
대박이 TIP: ads.txt를 어디에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AI한테 “ads.txt 파일 만들어줘” 하면 된다. 서버 루트 경로에 넣어야 한다는 것까지 알려준다.
수정 후 바로 재신청했다.
승인 완료!
| 날짜 | 상태 |
|---|---|
| 3월 4일 | 심사 신청 |
| 3월 7일 | “검토를 시작합니다” 메일 수신 |
| 3월 27일 | 승인 완료! |
약 23일 걸렸다. 보통 2일~4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, 3주 정도 걸린 셈이다.
[이미지: 애드센스 “준비됨” 승인 화면 스크린샷]
광고 코드 적용하기
승인이 나면 광고 코드를 블로그에 넣어야 한다.
방법
- 애드센스 접속 (adsense.google.com)
- 왼쪽 메뉴 “광고” 클릭
- “애드센스 코드 복사” 클릭
- 나온 코드를 블로그 head 태그 안에 삽입
[이미지: 애드센스 코드 복사 화면 스크린샷]
이걸 head 안에 넣으면 구글이 알아서 최적의 위치에 광고를 배치해준다. 위치를 직접 정할 필요 없다.
대박이 TIP: “애드센스 코드를 header.php에 넣어줘” 라고 AI한테 시키면 정확한 위치에 알아서 넣어준다. 코드를 어디에 넣는지 몰라도 된다.
애드센스 승인 체크리스트
마지막으로 정리하면, 이것만 갖추면 승인 가능하다:
- ✅ 필수 페이지 3개 (소개, 문의, 개인정보처리방침)
- ✅ 콘텐츠 10개 이상 (직접 작성, 500자+)
- ✅ SEO 기본 세팅 (메타태그, sitemap, 서치콘솔)
- ✅ SSL 적용 (https)
- ✅ 파비콘 + og:image
- ✅ 404 페이지
- ✅ ads.txt 파일
- ✅ 빈 페이지 없는지 확인
[이미지: 체크리스트 or 승인 전후 비교]
대박이 TIP: 체크리스트 만들어놓고 AI한테 “내 블로그 애드센스 준비 됐는지 확인해줘” 라고 하면 빠진 거 잡아준다. 나도 이렇게 해서 한 번 탈락 후 바로 통과했다.
대박코드의 1화부터 이 글까지, 순서대로 따라오면 여러분도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수 있다. 블로그 만들기부터 수익화까지, 전 과정이 이 블로그 안에 있다.